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많은 재산은 그 집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많은 덕(德)은 그 사람의 몸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덕이 있으면 마음이 넓고 몸이 포근해진다. 그래서 군자는 반드시 자기 생각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 -대학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cipient : 받는, 수용하는: 수납자, 수상자, 피술자, 수령자, 수상자요구하고 청함으로써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적절한 상황에 당신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남들에게 제공하라. -앤드류 매튜스 자신이 섹스를 제어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섣불리 대응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돌아오게 마련이다. -홍성묵 심사가 놀부라 , 본성이 탐욕스럽고 심술궂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humanitarian : 인도주의적, 인도주의적인오늘의 영단어 - move in : 들어오다, 개입하다, 이사해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