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형난제( 難兄難弟 ).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현인 진식(陳寔)이 한 말. 원방(元方)과 계방(季方)의 형제는 두 사람 다 뛰어나서 갑을(甲乙)을 정할 수가 없었다고 함.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summons : 소환장, 출두명령서오늘의 영단어 - chimney : 굴뚝오늘의 영단어 - opaque : 불투명한, 분명치 않은: 불투명체, 암흑고난의 시기에 동요하지 않는 것, 이것은 진정 칭찬받을 만한 뛰어난 인물의 증거다. -베토벤 서로 마음을 터놓은 당신과 나 사이에는 마음에 멀고 가까운 구별은 없다. 단지 당신이 지금 떠나가는 변방 땅에는 거센 바람과 찬서리도 있을 것이니 부디 몸조심하길 바란다. -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 safeguard : 수호하다, 지키다인간이 느끼는 건전한 기쁨은 줄곧 변하지 않는다. 기쁨은 주로 일을 즐기는 가운데 있다. 가을에 거둘 것을 예상하고 씨앗을 뿌리며 싹이 돋고 꽃이 필 때까지 즐겁게 일한다. 그리고 틈틈이 책을 읽고, 사색에 잠기고, 이웃을 사랑하고, 희망을 품는다.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실감하는 것은 바로 그런 때이다. 그 진리는 옛날부터 조금도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라스킨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위엄이 생기게 된다. 위엄이 생기기 전에 남을 대하게 되면 내게 심복하지 않고 오히려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근사록 변은 가래떡 같이 떨어지지 않고 길게 나와야 한다. 변에 힘이 없고, 가늘고, 묽으면 좋은 변은 아니다. 건강한 변은 하나로 나오다 뚝 떨어진다. 이런 변은 뒤에 묻는 것이 없어서 화장지로 한 번만 닦아도 된다. 이런 변을 보는 사람은 암, 당뇨, 성인병을 모르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다. -김해용